오버워치 2

여왕의 명령에 따라: 오버워치 2 베타가 막을 내렸습니다

여왕의 명령에 따라: 오버워치 2 베타가 막을 내렸습니다

오버워치 2 베타가 막을 내리고, 10월 5일 새로운 시작에 한 걸음 가까워졌습니다.

여러 플랫폼에서 플레이어 여러분이 정커퀸을 시험해 보고, 리우를 종횡무진 누비고, 그 외에도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처음으로 즐기는 모습을 본 것은 저희 팀에게 아주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저희가 받은 피드백은 하나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었고, 덕분에 테스트 기간의 기술적 목표와 게임플레이 목표를 무엇 하나 놓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저희는 베타를 통해 얻은 정보와 (예를 들면 지원 영웅의 대열에 합류하게 될 여우와 관련이 있는 미발표 영웅 등의) 기타 추가적인 요소를 고려하여,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영웅 밸런스를 잡아 나아갈 것입니다.

저희 팀은 향후 몇 주에 걸쳐 저희가 수집한 데이터에 관한 정보를 더 전해드릴 것입니다. 신규 기능과 콘텐츠에 관한 정보도 몇 달에 걸쳐 전해드릴 거고요. 이제 출시일이 한 걸음 더 다가왔으니, 곧 더 많은 정보를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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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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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군단에는 플레이어에게 용의 섬의 아름다움과 경이를 선보이는 여러 퀘스트가 존재합니다. 특히 “잠깐 내 이야기를 들어보겠나”는 독보적인 관심을 받았죠. 오늘은 이 퀘스트가 어떻게 탄생했고, 어떤 과정을 거쳐 많은 플레이어분이 반해버린 고요한 추억 회상의 순간으로 발전했는지 알아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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