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소식

  1. 기록 보관소가 돌아왔습니다!
    오버워치
    6일

    기록 보관소가 돌아왔습니다!

    과거를 경험하고, 미래를 위해 싸우세요. 오버워치 기록 보관소 이벤트를 다시 경험하며 영웅들의 역사를 살펴보세요. 중요한 순간의 이야기를 기반으로 한 협동 임무를 수행하고, 무시무시한 규칙이 추가되는 도전 임무로 용기를 시험하며 역사에서 영감을 얻은 전리품도 획득해보세요!
  2. 오버워치 리그 플래시 옵스: 카네자카 커뮤니티 토너먼트 안내
    오버워치
    01.13

    오버워치 리그 플래시 옵스: 카네자카 커뮤니티 토너먼트 안내

    수리검을 꺼내고, 화살을 시위에 메겨 오버워치 리그 카네자카 커뮤니티 토너먼트에서 싸울 준비를 하세요. 새로운 전장 카네자카의 출시를 기념하고 모든 플레이어가 실력을 뽐낼 수 있도록, 오버워치 리그에서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토너먼트를 개최합니다!
  3. [서신] 사랑하는 남편 토시로에게.
    오버워치
    01.11

    [서신] 사랑하는 남편 토시로에게.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는 지금, 꽃잎이 흩날리는 따사로운 바람처럼 마음을 가볍게 할 편지를 보냅니다. 이곳의 평화가 산산조각 나는 것을 막기 위해 검을 쓰는 와중에도, 이 편지가 당신과 저에게 약간의 평화를 가져다줄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사
  4. 오버워치 콘셉트 아티스트의 작업 과정
    오버워치
    10.19

    오버워치 콘셉트 아티스트의 작업 과정

    플레이어가 창작물을 접했을 때 위화감 없이 받아들이게 하려면, 믿음이 생기도록 해야 합니다. 아티스트가 받아들일 만한 세부 묘사를 만들어내고, 개발 과정에서 작업물이 정체성을 잃지 않도록 해야만 플레이어가 새로운 세계에 몰입할 수 있죠. 오버워치 팀은 포토샵과 2D 일러스트 실력을 이용해 그것을 가능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