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블리즈컨 앰배서더를 소개합니다!
블리즈컨은 진정한 팀워크의 결실입니다. 행사장을 가득 채워주시는 플레이어와 커뮤니티 여러분 못지않게 블리즈컨을 아끼고 사랑하는 블리자드 직원들의 열정으로 만들어지죠. 이는 우리가 함께 만들어 온 세계를 기념하는 자리이며, 그 축제를 더 많은 곳으로 이어가기 위해 최초의 블리즈컨 앰배서더들을 소개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블리자드 구성원의 시선과 마음을 통해 블리즈컨을 경험하자는 단순한 아이디어에서 시작된 이 일은, 이제 블리즈컨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열정적인 직원들로 구성된 직원 주도 프로그램인 블리즈컨 앰배서더로 성장했습니다.
블리즈컨 앰배서더는 각자 속한 커뮤니티의 구성원으로서, 앰배서더들은 모두 블리즈컨과 깊고 개인적인 유대를 공유합니다. 이들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블리즈컨 팀과 긴밀히 협력하며, 커뮤니티의 밤에서 보안 업무까지 다양한 영역의 기획 전반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대외적으로는 블리즈컨까지 이어지는 여정 전반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업데이트, 내부자의 시선을 공유하고, 그 열정과 헌신을 블리즈컨 현장에서도 고스란히 이어갈 예정입니다.
블리즈컨 앰배서더는 아티스트, 엔지니어, 어시스턴트, 아카이브 담당자 등 블리자드를 구성하는 다양한 팀을 대표합니다. 다크문 축제에서 핀 배지를 교환하거나 좋아하는 e스포츠 팀을 응원할 때, 혹은 단순히 행사장을 구경할 때도 특별한 블리즈컨 앰배서더 티셔츠를 입은 직원들을 찾아보시고, 꼭 한번 인사를 건네주세요!
앞으로 몇 달 동안 블리즈컨 앰배서더의 더 많은 소식을 확인해 보세요.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BlizzCon.com에서 확인하시고, X, Instagram, Facebook 소셜 미디어 계정을 팔로우하세요.